(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이딸리아,로므니아,민주꽁고주재 조선대표부들과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14일과 15일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우리 나라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해당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 그리고 유엔총회 의장과 총회담당 부사무총장,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우리 나라 대표부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을 감상하였다.
말레이시아 청년 및 체육성 부상 옹 띠 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은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이번에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였다고 선포한것은 미국과 서방에는 커다란 타격으로 되지만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는 힘과 고무로 된다고 지적하고 김정일령도자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찬양하였다.
유엔총회 의장 쟝 삥은 김정일각하께서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