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일심단결에 우리의 모든 승리의 근본원천이 있고 결정적담보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되고있으며 오늘은 핵폭탄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무적의 성새를 이루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일심단결의 중심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며 우리 일심단결의 생명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이다.우리 인민군대가 심장속에 간직하고 싸워나가고있는것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정신이며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은 장군님의 안녕을 지켜 끝까지 싸우려는 결사의 각오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선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자도 총대가 강하고 군민이 하나로 단합된 선군혁명단결의 위력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하는 법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받드는 길에서 뜻과 운명을 함께 하는 군민일치의 위력이 있어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언제나 승리만을 안아오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이다.
불과 몇년사이에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국토의 면모가 새롭게 변모되고 새 세기에 맞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곳곳에 일떠선 놀라운 현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힘,단결의 힘이 펼쳐놓은 자랑찬 결실이다.
불가능도 가능으로,역경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언제나 승리의 력사만을 수놓아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어 우리 조국이 위대한것이다.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때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