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마쟈르로동당과 영국신공산당에서 14일과 15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와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연설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일떠서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조선은 사회주의와 진보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동경과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이 조선혁명을 압살하기 위한 책동을 강화하고있는 지금 조선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
집회들에는 마쟈르로동당과 영국신공산당을 비롯한 해당 나라의 여러 정당 대표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