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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하며 자위를 위해 핵무기보유를 선언한 2월 1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번에 취한 조치는 부쉬행정부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단호히 대처하는 조치로서 전적으로 정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처음부터 핵문제를 대화를 통해 해결할 의사를 전혀 가지고있지 않았으며 오히려 회담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집단적압력을 가하기 위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목적을 추구하여왔다는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명백하였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려하지 않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공존하지 않겠다고 하는 조건에서 서로 마주앉을명분이 없으며 설사 마주앉았댔자 아무런 결과물도 나올수 없다는것은 그 누구에게 있어서나 명백한 리치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다시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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