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뜻을 받들고 질좋은 화장품을 생산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주인공 영준을 비롯한 인물들의 형상을 통하여 선군시대 조선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투쟁모습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