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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청년동맹 위원장 선군청년전위 대부대가 있어 조국은 필승불패이다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가 있는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필승불패이며 이 땅에는 반드시 강성대국의 희망찬 미래가 밝아오고야말것이다.

선군청년선구자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오영철위원장이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선군청년선구자대회는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선군혁명전위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떨치는 참으로 의의깊은 대회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청년운동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청년운동으로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우리 청년들은 선군사상을 신념화한 열혈투사들로 자라났다.

조국의 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것을 청춘의 더없는 영예로 여기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청년들에게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것을 호소하고있다.

청춘의 지혜와 땀,열정을 다바쳐 선군혁명총진군길우에 청춘의 아름답고 고귀한 생의 흔적을 뚜렷이 새겨나가는것은 조선청년들의 시대적본분이며 의무이다.

이역에서 사는 우리 총련의 새 세대들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오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는 충신들로 자라나 총련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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