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까를로브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4일 조선로씨야친선 고창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지교시판과 농장의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았으며 새해 영농준비를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거름운반작업을 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을 돌아보면서 그분들께서 농장에 돌려주신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친선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알곡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그들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