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7일 뷸레찐특간호 제54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의 탄생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동서고금의 수많은 지도자들과 정치가들이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울것을 바랐지만 그것을 실현한 사람은 없었다고 하면서 한갖 정치적리상에 불과했던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현실로 펼치신 분이 바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이시라고 썼다.
뷸레찐은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적공세로부터 나라의 방선을 지키고 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게 한다고 해설하였다.
뷸레찐은 《세계가 칭송하는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신뢰와 존경,칭송의 목소리들이 5대륙의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뷸레찐은 발행부수가 많은 미국잡지《타임》이 세계명인의 첫 자리에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데 대하여서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로씨야대통령 뿌찐,스웨리예수상 요란 페르쏜,전 미국무장관 알브라이트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칭송한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