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핵추진잠수함 《로스안젤스》호와 대잠초계기, 남조선군 구축함 등이 동원된 이번 군사연습은 조선동해상에서의 《대잠수함작전능력향상》을 위한데 목적을 두었다 한다.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선제공격위협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날로 악화되고있는 때에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은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