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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적은 후민철빈혈알약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만유병원에서 새로운 특성을 가진 빈혈알약을 개발하였다.

후민철빈혈알약이라고 불리우는 이 약은 생물학적활성물질인 후민산과 헤모글로불린에 철을 배합하여 만들었다.

주로 임신,젖먹이,사춘기와 출혈로 인한 철부족성빈혈환자들에게 쓰인다.

약의 특징은 소화장애를 비롯한 부작용이 9%정도로서 종전의 빈혈약들에 비하여 현저히 적은것이다. 치료기일도 15일정도 빠르다.

연구사들은 림상검토과정에 후민산의 약리작용의 결과 이 약이 성기능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약은 지난해 진행된 제8차 전국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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