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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사적물들과 유적유물들의 보존사업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과학자,기술자들이 혁명사적물들과 유적유물들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최근시기 량강도 삼지연군 혁명사적물보존실의 사적물들과 유적유물들을 유리함에 넣어 자외선영향을 막고 온습도를 자동적으로 조절할수 있도록 설비들을 현대화하였다.

이미 량강도일대의 구호나무들을 수복하고 원통유리관을 씌워 영구보존할수 있게 하였고 지금은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일대에서 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지난기간 과학자,기술자들은 만경대고향집과 전승혁명사적관,백두산밀영,사자봉밀영을 비롯한 혁명사적지,혁명전적지들의 혁명사적물들과 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영구보존할수 있게 하는 과학기술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였다.

또한 수백개의 원통유리관을 비롯한 각종 장치들과 폴리비닐벤졸수지와 방부방수제를 연구도입하여 구호문헌들을 영구보존할수 있게 하였다.

그들은 곰산,선오산밀영을 비롯한 북부일대의 혁명사적물들과 유적유물들을 보존하기 위한 현대적인 기술장비들을 제작설치하였으며 초물,나무,종이,천류의 재질로 된 사적물들도 모두 영구보존할수 있게 하였다.

불활성분위기조성을 위한 질소발생기,산소제거기 등 수십건의 가치있는 발명과 창의고안,기술혁신안들이 도입됨으로써 혁명사적물들과 유적유물들을 원상그대로 보존하고 그의 진실성과 생동성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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