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2월 23일기사 목록
제9차 김정일화축전 페막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지난 12일에 개막되였던 제9차 김정일화축전이 페막되였다.

무력기관, 성,중앙기관, 도단체들과 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축전은 전례없이 크고 붉게 핀 1만 9,000여상의 태양의 꽃이 전시되였다.

또한 조선주재 각국 외교대표부들, 국제기구대표부들, 《한국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세계 여러 나라의 수십개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개별적인사들, 해외동포들이 축전장에 자기들의 지성이 어린 불멸의 꽃들을 전시하였다.

축전기간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8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과 조선주재 외교단,무관단,경제 및 무역참사단,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100여개의 각국 대표단,예술단성원들,해외동포들이 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축전페막식이 22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양형섭,정하철,곽범기와 내각성원들, 성,중앙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축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인민무력부, 조선인민군 리상렬소속부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사무국에 불멸의 꽃 특별상 상장과 컵이 수여되고 55개 단위에 불멸의 꽃 최우수상 상장이, 38개 단위에 불멸의 꽃 우수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또한 22명의 개별적인 인민군군인,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불멸의 꽃 최우수상,우수상,공로상 상장과 그에 따르는 금,은,동메달이, 조선에서 살고있는 2명의 화교들에게 불멸의 꽃 최우수상 상장과 금메달이 수여되였다.

조선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강능수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