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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의 정당지도자 선군정치를 지지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자기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시대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펼치시는 선군정치를 전폭적으로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주체의 항로를 따라 꿋꿋이 전진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며 사회주의의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조차 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은 정의롭고 착취없는 사회주의건설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과 진보적인민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제국주의의 침해로부터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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