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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에서의 민족적자주권》에 관한 인디아전국토론회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오늘의 세계에서의 민족적자주권》에 관한 인디아전국토론회가 12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비슈와나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 로메쉬 챤드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전 인디아외무상 피.쉬브 샨카르,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련합비서인 쑤니트 쵸프라,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 서기장 옴 프라카쉬 만뜨리를 비롯한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 인디아의 정계,사회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비슈와나스는 보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활동전기간 당과 혁명, 나라와 인민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여러 인사들은 토론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매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 세계평화와 안전, 인민의 행복을 담보하는 유일하게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지난 1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성명은 조선인민의 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하여 취해진 정당한 조치라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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