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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의 혁명력사를 적극 따라배우는 조선인민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력사를 깊이 연구체득하고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새해에 들어와 더욱 줄기차게 진행되고있다.

주석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80돐을 맞으며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전국학생청소년들의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1.22-2.3)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2,000여명의 학생청소년들로 구성된 이 답사행군대는 주석께서 몸소 걸으신 《광복의 천리길》로정을 따라 혁명의 성지 만경대로부터 력사의 땅 포평까지 행군하면서 그이의 숭고한 혁명의 뜻을 깊이 체득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주석의 위대한 혁명력사는 인민들의 삶과 투쟁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비롯한 주석의 혁명력사가 수록된 정치도서들과 불멸의 총서중의 장편소설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의 커다란 감흥속에 애독되고있다.

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혁명사적관으로 흐르는 참관대렬도 그칠새 없다.

요즘 날마다 수천명의 참관자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찾고있다.

주석의 혁명활동력사를 적극 따라배우려는 인민의 뜨거운 열의는 그이의 사상과 령도,위인적풍모에 대한 절대적인 매혹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며 공화국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으로 빛내이려는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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