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슬로벤스꼬,기네,뻬루,메히꼬,우간다에서 8일부터 11일까지 사이에 강연회,좌담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요제프 끄리슈꼬는 《희세의 정치원로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내고있는 경이적인 사변은 김정일동지의 자주정치,선군정치가 가져다준 빛나는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쎄꾸 꼬나떼는 강연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계승하시여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고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국과의 핵대결전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 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강연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게 하는 백전백승의 보검이라고 말하였다.
메히꼬민주혁명당 메히꼬시 구스따보 마데로구역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신것은 조선인민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절세의 위인을 맞이한 일대 경사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가 펼쳐진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칭송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사진전시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와 군사의 강국으로 더욱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