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짚트와 우간다인사들이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7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는 지난 40여년간 인류사상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최근년간 미국과의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주도권을 쥐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그이의 탁월한 선군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같은날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부국장 라띠고 오랄은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도 8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세계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강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