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미라 꼴쪼바단장이 18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들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혼성군무 《조국보위자들을 추모하여》가 잘된 작품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무용단의 활동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말씀도 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정치,경제,군사뿐아니라 문학예술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니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그이께서 무용에 대한 깊은 조예를 지니고계시는데 대하여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체류기간 세계적수준의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보면서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속에 조선의 예술이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고있다는것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하여 자기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번영에로 이끄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정당하고 현명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