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서 꾸바외무상 펠리뻬 뻬레스 로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탄생일을 축하하고 그이의 건강을 축원하였다.
그는 꾸바 당과 정부는 조선반도정세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외무성 성명이 발표된후에도 미국은 의연히 적대적인 발언을 계속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행위가 더욱 알랄해지고있다고 하면서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