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짚트 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 아흐마드 하싼은 6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위대하고 로숙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2월 16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오늘 세계가 그토록 경탄하고있는 조선의 참모습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만큼 자주성이 강하고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당당하게 지켜나가는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조미핵대결전에서 조선이 취하고있는 대담하고 견결한 립장과 조선반도에 펼쳐진 자주통일분위기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의 현실에서 우리는 위대하고 로숙한 정치가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니신 비상한 정치실력을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그는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정의와 진리를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는 조선인민을 친근한 벗으로 가지고있는것은 자기들의 자랑이며 긍지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