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는 백남순외무상과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영국) 데이비드 아써 슬린 특명전권대사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과 유럽동맹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이래 조선과 유럽나라들사이의 호상접촉과 교류,협조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새해에도 조선과 유럽나라들사이의 우호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