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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통령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쎄예드 모함마드 카타미대통령이 9일 이 나라 주재조선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새해에 나라의 번영과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대통령은 이란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이란과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일층 심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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