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를 비롯한 우간다의 단체들이 10일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성명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최근 2기 부쉬행정부의 고위인물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여전히 1기 행정부시기의 정책을 답습하고 조선과는 절대 공존하지 않겠다는 망발을 로골화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공화국정부가 성명에서 회담참가명분이 마련되고 회담결과를 기대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과 분위기가 조성되였다고 인정될 때까지 불가피하게 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할것이며 조선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핵무기고를 늘이기 위한 대책을 취할것이라고 한것은 정당한 자위적조치로서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공동성명은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려면 강력한 핵억제력만이 필요한것이라고 하면서 공동성명은 자기들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공존에 기초하여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해결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