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단마르크,방글라데슈,우간다에서는 경축집회가, 뽈스까와 남아프리카에서는 영화감상회,강연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면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승리적전진은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모임》우간다준비위원회 위원장 에쓰.엔.쎄르왕가는 연설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백두산위인들에 의하여 조선에 세계인민들이 동경하는 리상사회가 건설되였다고 하면서우간다를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백두산위인들을 끝없이 우러러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와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과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뽈스까공산당의 주최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감상회에 앞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을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유제프 와후트와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 로만 오르쉐스끼가 조선 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