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기네, 세네갈, 이란,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나이제리아에서 1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강연회,친선모임,로작해설모임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스뜨로이마슈인또르그》회사 사장은 조선영화를 감상하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훌륭히 이어가고계시며 미제의 횡포한 강경압살책동을 초강경으로 물리치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기네 2월16일 예술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조선인민의 김정일각하는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의 길을 밝혀주시는 령장이시며 선군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희세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봉쇄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