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의 로동당,공산당,민족사회주의당,공산당(맑스-레닌주의),인민련맹을 비롯한 여러 정당 지도자들과 대표들이 12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정당지도자들과 대표들은 대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
석상에서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류례없이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
전당,전군,전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의 길을 따라 힘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현실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의 투쟁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한편 이 나라의 출판보도계인사 시라즈 쵸우드리는 11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증정하고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자기가 창작한 시 《김정일위원장께 드리는 탄생일 인사》를 랑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