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제9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한 수많은 해외동포들이 자기들의 감동을 피력하였다.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남승우부의장은 축전장에 전시된 김정일화는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이 그대로 어리여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비범한 예지로 우리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총대철학으로 선군혁명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는 천재적사상리론가,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차상보부의장은 붉게 핀 김정일화들을 보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권위가 얼마나 높은가를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화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백두의 천출명장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위대한 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우러르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에 떠받들려 영원히 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정치운부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마음처럼 붉게 피여난 김정일화를 보면서 자기들은 총련애국사업을 떠메고나갈 새 세대로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나갈 결의를 새롭게 다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전순영고문은 김정일화축전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진보적인류의 위인칭송의 꽃축전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