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라오스,에짚트,우즈베끼스딴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서 10일과 11일에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들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부수상 부아쏜 붑파완,에짚트외무성 부상과 농업성 부상,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중앙리사회 국제부장을 비롯한 해당 나라의 정계와 군부를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외무성 부상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형제적인 조선인민과 함께 뜻깊게 기념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인민이 경모하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친히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오늘 라오스인민이 존경하는 캄따이 씨판돈동지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변함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인 방법으로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라오스인민은 항상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는것을 확언한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외무성 부상은 연설에서 에짚트는 조선과의 관계를 중시하고있으며 모든 에짚트인민들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벌리고있는 견결한 투쟁에 경탄을 표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