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15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들과 각 도,시,군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의 책임일군들은 경축보고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조선의 대통운,민족의 대경사였다고 하면서 이 력사의 탄생일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주체의 혈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끊임없이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영웅적사변과 세기적전변들로 충만된 조선혁명의 년대기에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업적, 고매한 인덕이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륙해공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는 구호를 추켜들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당의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을 불패의것으로 다지는것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이 되는 올해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날뛰는 미제호전광들이 이 땅에 침략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선군으로 다져온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가하고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