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다》는 제목으로 된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조국은 오늘 끝없이 보람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새해벽두부터 여러 공장,기업소들을 찾아주시고 련이어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였으며 선군혁명총진군대회 참가자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끊임없는 현지지도와 정력적인 활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열의를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있으며 우리 조국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를 펼쳐주고있다.
우리 당의 성스러운 선군혁명력사는 오늘 새로운 높이에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주체의 선군전통이 빛나게 꽃펴나고있기에 조선혁명의 밝은 전도가 있고 우리 조국의 영원한 부강번영이 있다.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커다란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다. 자랑찬 승리로 빛나는 우리 당과 조국의 력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투쟁력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조국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준 등대로 되였고 장군님의 필승의 기상과 세련된 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한 원천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속에 우리 당과 조국의 60년력사가 빛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을 긍지높이 체험하면서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애국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결의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력사는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전설적위인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의 상징이며 미래입니다.》
인민의 조국은 걸출한 령도자의 손길밑에 번영하게 된다. 령도자에 의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는 인민들의 참다운 나라가 설계되고 건설되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높이 떨쳐지게 된다. 령도자의 자질과 정치실력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고 전도가 결정된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절대적인 진리이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세기와 세기를 이어 백승을 떨쳐나가는 나라이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력사의 갈피마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조선을 빛내이실 확고한 결심을 지니시고 위대한 선군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수십성상에 걸쳐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시였다. 인간으로서,혁명가로서,령도자로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애국의 천만리길에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참으로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온 나라가 피눈물의 바다에 잠겨있던 그 어려운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답게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서한을 잊지 않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상한 애국의 열정과 결사의 의지가 있었기에 전군,전민이 천백배의 용기를 내여 일떠설수 있었고 이 땅우에 어버이수령님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할수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심화발전시키시여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신것은 우리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가장 빛나는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게 되였고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주체의 조국을 빛내여오신 애국의 길은 그 시작도 특출하고 로정도 비범하며 창조물도 거창한 가장 영광스러운 길이다. 력사는 아직 위대한 장군님께서와 같이 일찍부터 뛰여난 자질과 풍모를 지니고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며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 한 나라,한 민족의 지위와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령도자,조국수호전에서나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모범을 창조한 절세의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애국의 기발을 총대로 추켜드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주시는 위대한 수호자,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있고 번영이 있으며 찬란한 미래가 있다. 총대를 떠나서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령도자의 위인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반제반미투쟁의 가장 치렬한 전초선에서 비범한 선군령도,총대중시정치로 조국수호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장군형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총대와 함께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전기간 언제나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조선이 없는 지구는 있을수 없다는 담대한 배짱을 지니시고 미제와 온갖 원쑤들의 악랄한 침략책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걸음마다 제압하신 위대한 령장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우리는 온 나라가 헤아릴수 없는 경제적난관을 겪고 인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그처럼 어려운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피눈물을 삼키시며 단호히 선군정치의 길을 택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것이였는가를 날이 갈수록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선군전통을 끝없이 빛내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서 우리 인민군대는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되였고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져지게 되였다.
우리는 오늘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 있는 적들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수 있는 불패의 군력을 마련해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수 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날뛰여도 우리 조국은 끄떡없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다. 뛰여난 령군술과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백두의 천출명장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미제의 그 어떤 반공화국책동도 맥을 출수 없으며 우리 조국의 자주권은 영원히 굳건히 수호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비상한 애국의 열정을 지니시고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으신 세기적인 기적의 창조자,탁월한 령도의 거장이시다.
오늘 세계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신심드높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한결같이 경탄하고있다. 이것은 곧 천만군민의 힘을 발동하여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칭송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사회주의 내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을 령도하기 시작한 그때부터 당건설과 군건설,경제문화건설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다.
우리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강성대국의 길,락원의 길을 열어나가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바치신 이 길에서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올랐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가 활짝 열리게 되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로선과 인민경제를 현대화,정보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개건방침,종자혁명방침,두벌농사방침,감자농사혁명방침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을 부강하게 하고 우리 인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하여 내놓으신 방침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우리가 오늘과 같이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자신만만하게 벌리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심어주신 불굴의 혁명정신이 있고 수십성상에 걸쳐 품을 들여 마련하여주신 튼튼한 물질적토대가 있는 한 우리는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숭고한 인덕을 지니시고 군인들과 인민들을 한품에 안아 키워주고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하신 위대한 어버이,우리 혁명대오의 영원한 단결의 중심이시다.
나라와 민족의 불패성은 단결의 불패성이며 그것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위인의 애국의 높이이자 인민들에게 베풀어주는 사랑과 은덕의 높이,그들을 하나로 묶어세우는 넓은 도량과 뛰여난 정치실력의 높이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는 전기간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창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굳게 믿고 이끌어주는 광폭정치,끝없는 병사사랑의 정치,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게 되였으며 온 나라는 위대한 주체사상,선군사상에 기초하여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사상적순결체,운명공동체로 전변되게 되였다. 한없이 고매한 덕망과 인민적령도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어머니당으로,우리 정권이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강화발전되고 혁명적동지애로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참다운 선군혁명투사들의 대부대가 자라나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천겹만겹의 성새,방패를 이루고 수뇌부의 구상과 의도에 따라 전당,전군,전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바로 이것이 오늘의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태양으로 받드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사생결단의 조국수호의 력사,거창한 창조와 건설의 력사,위대한 단결의 력사는 비상한 애국의 열정을 지니시고 끊임없이 걷고걸으신 현지지도의 로정으로 수놓아져있다.
현지지도는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특한 혁명령도방식이다. 조국번영의 웅대한 설계도도 현지지도의 길에서 펼쳐주시고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명안도 현지지도의 길에서 밝혀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소식에 접할 때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일신을 다 바치는것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고 궂은날,마른날을 가림이 없이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나가시는 장군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왕성한 정력을 지니시고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아 끊임없이 걸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의 길에서 우리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 부럼없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선군혁명총진군의 거세찬 불길속에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며 주체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모두는 어머니당,어머니조국의 참된 아들딸들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지금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갈 비상한 맹세로 심장을불태우고있다. 우리는 오랜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심장깊이 새긴 신념,경애하는 장군님은 곧 우리 조국이고 장군님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신념을 드팀없이 간직하고 장군님따라 애국의 천만리길,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최대의 애국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제일생명이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의 승리도 수령결사옹위에 있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성과적인 실현도 수령결사옹위에 있다.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한결같은 기대와 념원에 맞게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맨 앞장에서 더 잘 모시고 옹위해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임무가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들에게 지워져있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시대적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순간을 살아도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살고 한생을 바쳐도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바쳐야 한다. 우리는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을 백두광명성으로 받들어모신 력사의 그날부터 형성되고 수십성상 장군님을 따라 준엄한 폭풍을 헤쳐오는 행정에서 억척같이 다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이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총진군으로,장군님의 사상과 로선,방침을 무조건 관철하는 총진군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우리 조국이 끝없이 번영해나갈수 있게 하는 생명선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면서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과학적인 지도사상과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막강한 군력과 경제력을 비롯하여 우리 조국의 희망찬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귀중한 모든것은 그 어느것이나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마련된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통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어떻게 높아지고 강성대국의 밝은 앞날이 어떻게 펼쳐지게 되였는가를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위대한 인간,위대한 혁명가,위대한 령도자로서의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이 집대성되여있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들을 눈동자와 같이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누구나 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면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분야에 남기신 령도사적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통하여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선군사상과 로선은 조국번영의 최강의 무기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백승의 기치이다.
선군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다. 오늘의 현실은 군력이 약할 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할수 없고 노예의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반제군사전선의 제일기둥이며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계속 선차적힘을 넣으며 전군이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인민군대가 혁명의 수뇌부 제일보위자,선군정치의 절대옹호자,결사관철자로서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게 하여야 한다.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을 혁명과 건설의 제일차적인 전략적과업으로 내세우고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며 모든 사업을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진행해나가야 한다.
현시기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과업이다.
사상과 정치의 대국,군사의 강국인 우리 나라가 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킬 때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게 된다. 얼마전에 열린 선군혁명총진군대회는 당창건 60돐,조국광복 60돐을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체 인민이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견인불발의 의지와 애국적열의를 활화산처럼 폭발시켜 올해에 내세운 총돌격전의 과업들을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빈터우에서 전후복구건설을 다그치던 그때처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하며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전선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누구나 다 어머니당과 조국을 위하여 순결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자기의 뚜렷한 삶의 자욱을 남긴 커다란 긍지와 자랑을 안고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떳떳이 맞이해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투쟁의 전기간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지만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려는 민족사적흐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온 겨레가 우러르는 위대한 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있고 옳바른 민족통일강령이 있는 한 조국통일의 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오늘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의 진두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계신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불패의 선군정치가 우리 혁명의 최후의 승리를 담보해주고있으며 강성대국의 찬란한 미래가 우리를 영웅적위훈에로 부르고있다.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과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치려는 천만군민의 기세는 충천하며 선군혁명총진군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수호의 천만리길,조국번영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갈것이며 강성대국의 령마루에 반드시 승리의 붉은기를 휘날릴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