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우즈베끼스딴에서 살고있는 동포들 50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선군령도로 우리 겨레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이어 동포예술단의 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