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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진보적인류가 함께 맞는 경사스러운 명절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날인 2월 16일을 세계진보적인류가 경사스러운 명절로 가장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로씨야, 몽골,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슈, 수리아, 기네, 에꽈도르, 로므니아, 인디아, 타이, 체스꼬, 캄보쟈, 뽈스까, 에짚트, 프랑스 등 수십개 나라에서 2.16경축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고 경축집회,영화감상회,기념강연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벌어지고있다.

여러 나라들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모임》준비위원회의 주최로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칭송모임들이 련이어 진행되고있다.

수많은 나라의 신문,통신,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도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앞을 다투어 특집하고있다.

세계의 곳곳에서 활발하게 벌어지는 경축행사들마다에서는 선군정치로 세계자주위업을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를 《21세기의 향도성》,《령도의 거장》,《사상리론의 대가》,《걸출한 세계정치원로》로 격찬하면서 열화같이 칭송하는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위원장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된 좌담회에서 탄생일을 맞으시는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2월 16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가장 뜻깊은 명절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1월 20일 모스크바에서 정계,사회계의 이름있는 인사들로 조직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경축 로씨야사회위원회는 성명에서 김정일동지는 세계적인 천재로서, 으뜸가는 전략가,령장으로서 그리고 유구한 조선땅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고 계시는 영웅적인민의 위대한 령도자로서 우리 행성의 어디에서나 명망이 높으시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전 세계가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으며 2월 16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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