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외교단과 무관단, 경제 및 무역참사단,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이 14일 제9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아름답게 피여난 불멸의 꽃들이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말레이시아 엠디.유쏘프 빈 엠디.자인특명전권대사는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고있는가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김정일원수각하께 진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조선의 2월은 따뜻한 봄으로 인민의 마음속에 자리잡고있다고 썼다.
경제 및 무역참사단 단장인 꾸바공화국대사관 에벨리오 두에냐스 뽄쎄무역참사는 우리는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잘 알수 있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