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4일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4.25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위대성을 구가하는 혼성합창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2월은 봄입니다》, 어은금병창 《내 조국의 밝은 달아》, 녀성독창 《그보다 정다운 품 나는 몰라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무대에는 군민일치,일심단결의 위력떨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해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찬 투쟁모습을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도 올랐다.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2.16경축 성,중앙기관 예술소조종합공연무대에는 당의 선군령도따라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달려나갈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과 혁명적신념,드높은 열의를 보여주는 종목들이 펼쳐졌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2월의 명절에 드리는 로동계급의 선군찬가》공연이, 락원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이곳 로동계급이 출연하는 대합창공연 《어버이장군님 더 잘 모시리》가 진행되였다.
녀맹원들의 경축무대 《더 잘 모시리 우리 장군님》과 제9차 전국학생소년궁전(회관) 소조원들의 웅변 및 화술경연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