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의 체육유희오락경기가 13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용진교육상의 발언에 이어 경기가 시작되였다.
먼저 배구,장기,윷놀이경기가 진행되였다.
대학 취주악대들의 주악이 힘차게 울리고 관람자들의 열기띤 응원으로 온 체육관이 세차게 설레이였다.
체육관은 롱구경기가 시작되자 드높은 응원열의로 더욱 끓어번지였다. 선수들이 높은 체육기술을 발휘하며 통쾌한 득점장면을 보여줄 때마다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내였다.
두 대학 교직원들의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높은 집단주의정신이 남김없이 발휘된 바줄당기기경기는 시작부터 고조를 이루었다.
경기가 끝난후 시상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 대학 교직원,학생들이 이날의 경기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