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인민무력부 예술소조종합공연이 1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과 김일철인민무력부장, 조선인민군 차수들,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 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흰눈덮인 고향집》, 남성중창 《장군님이 그리워》, 혼성2중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등의 종목들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감동깊이 구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영웅서사시적선군혁명실록을 전하는 무대이야기 《위대한 선군정치 만세》, 이야기와 노래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녀성5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의 종목들은 관중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트럼베트3중주와 소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시와 이야기 《수령결사옹위의 군기 앞으로》, 혼성중창 《일심단결 닐리리》를 비롯한 종목들도 수령결사옹위,결사관철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될 장병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