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2월 16일은 조선인민의 경사스러운 명절일뿐아니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자기당에 있어서 매우 의의깊은 날로 된다고 하면서사상리론의 대가이시며 령도의 거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실시하신 수많은 애국적인 정치들은 세계 수많은 나라 인민들로 하여금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우러러보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은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모든 시책들과 조선의 통일을 위한 정책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가장 높은 수준에서 발전되기를 열렬히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아브둘 와합 라슈와니도 3일 담화를 발표하여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였기에 반제투쟁의 최전선에 서있는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은 세기를 이어 고수되며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의 공산당원들과 벗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확언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