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모스크바에 있는 프룬제명칭 로씨야련방무력 문화쎈터에서 8일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를 보여주는 사진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도서들, 사회주의조선의 현실과 조로친선관계를 소개하는 도서들과 잡지들, 조선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교수이며 로씨야련방 공훈문화일군인 프룬제명칭 로씨야련방무력 문화쎈터 관장 왈레리 슈뜨낀은 연설에서 전시회를 통하여 많은 참관자들이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인민들에 대하여, 예로부터 뛰여난 조선인민의 정서와 재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