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한 외국의 벗들은 영화예술부문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에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에 참가하고있는 중국기술실무대표단 최보옥단장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영화로 옮긴 조선예술영화 《꽃파는 처녀》는 흠잡을데 없이 완성된 걸작품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영화예술이 오늘의 수준에 이르게 된것은 전적으로 그이께서 지난 수십년간 진행하신 영화예술부문에 대한 수많은 현지지도와 가르치심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주체영화예술이 더욱 개화발전하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 윅또르 옐리쎄예브단장은 문화성혁명사적관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그분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커다란 발전을 이룩한 조선영화예술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참관과정에 자기들은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예술의 천재이시라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 아그네타 구스타브쏜대표와 오스트리아대표단 부리기떼 와이히단장을 비롯한 제9차 평양영화축전 참가자들은 사적관을 참관하고 영화예술의 대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영화예술이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