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이 11일에도 공연을 계속하였다.
출연자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비롯한 조선노래들을 열정적으로 불러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독무《추억》,노래와 춤 《베료즈까》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로씨야인민의 전통적인 생활풍습과 근면한 로동생활,민족적정서를 잘 보여주었다.
희극무용 《모기》, 혼성군무 《뻬뜨루슈까》도 출연자들이 작품에 담겨져있는 해학적인 내용을 생동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 넘치는 속에 진행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