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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보안법》사수는 자멸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한나라당》이 최근 소속《의원》들로부터까지 비판발언을 잇달아 받고있는 사실을 평하면서 이러한 비판은 비교적 현실을 옳게 보고 한 발언이라고 주장하였다.

며칠전 《한나라당》의 《원내수석부대표》란 사람이 한 모임에서 최근 《한나라당》의 《지지도하락원인》이 《한나라당의 완고한 보수주의,수구기득권,페쇄적인 당운영 등의 영상때문》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혁신과 진보가 아니라 보수와 페쇄만을 고집하면서 과거에로 되돌아가 암흑정치,독재정치를 재현해보려 하고있는것이 《한나라당》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보안법》문제 하나만 놓고보아도 알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지난해 그무슨 《정체성위기》란것을 들고나와 《보안법》년내페지를 막아나선 《한나라당》이 올해에는 《경제가 부진상태》에 있고 《민생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구실밑에 《림시국회》에서의 《보안법》페지론의를 반대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한나라당》것들이 진정으로 경제와 민생에 관심이 있는가 하면 결코 그렇지 않다.

《한나라당》것들은 인민들이야 죽건살건 경제가 만신창이 되건말건 관계없이 제할짓은 다하고 돌아치며 《국회》를 권력탈취음모의 마당으로 여기면서 싸움질만 하며 망동을 부리고있다.

《한나라당》의 우익보수세력은 《민생,경제》문제를 코에 걸고 《국회》에서의 《보안법》페지문제론의를 뒤전에 미루고 악법을 그대로 고수함으로써 우리와의 대결구도를 유지하려 하고있다.

신문은 《한나라당》의 《보안법》사수행위는 자멸을 촉진시키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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