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6돐에 즈음하여 모함마드 레지 아레프제1부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이슬람교혁명승리후 지난 26년간 이란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축전은 친선적인 이란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이란이슬람공화국 카말 카라지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