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2월 10일기사 목록
혁명적구호문헌들에 어린 백두광명성 칭송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량강도일대를 비롯하여 각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칭송한 수많은 혁명적구호문헌들이 있다.

이 구호문헌들은 지난 항일혁명투쟁시기 조선혁명의 제1세대들인 항일혁명투사들이 천연나무들에 새긴 글발들이다.

구호문헌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탄생(1942.2.16)을 민족의 대경사로 맞이한 항일혁명투사들과 인민들의 환희와 감격이 반영되여있다.

량강도 삼지연군과 함경북도 연사군,새별군, 함경남도 홍원군,북청군 일대에 있는 《아 조선아 백두성탄생을 알린다》,《백두산의 태양집 태양성 솟았다》,《2천만 백의민족 대통운 백두광명성 출현》,《조선의 자랑 백두광명성》,《김일성 대를 이을 백두성 출 대통운 만세》,《백두광명성 만세》 등의 구호문헌들은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구호문헌들에는 또한 김정일동지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랑, 백두광명성을 받들고 억세게 나아갈 혁명적신념이 그대로 어려있다.

《백두산에 광명성 떴다 백두산광명성 삼천리 비친다 모두 광명성 바라보라》,《백두광명성 빛나는 조선의 미래 찬란하다》, 《백두의 광명성은 우리의 미래》,《백두광명성 김대장 후계자》,《2천만동포들이여 백두광명성 솟았나니 자자손손 백두광명성 받들고 조국광복 이루자》, 《백두태성 따라 혈전만리를 더 걷자》와 같은 구호문헌들은 평양시와 평안남도,황해남도,황해북도,강원도 등 여러 지역들에 있다.

조선혁명의 만년재보인 이 구호문헌들은 오늘도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신 최대의 영광을 안고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 나가도록 힘있게 고무하고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