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과 온실들이 조선 각지에서 개관되였다.
황해북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리원시에 연건평이 770㎡이고 불멸의 꽃들의 재배와 전시에 필요한 조건이 원만히 갖추어져있는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을 새 세기의 미감에 맞게 건설하였다.
대외전람총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일떠세운 건평이 수백㎡에 달하는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에는 재배실과 잠실 등이 있으며 꽃의 생리적특성에 맞게 온도와 습도,빛조절을 과학기술적으로 할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명예지배인으로 모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태양의 꽃 재배와 보급에 필요한 현대적인 온실을 건설하였으며 새로 건설한 온실에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유화작품을 모시였다.
전시실과 재배실,조직배양실,과학기술보급실 등을 갖춘 온실에는 소성로페열에 의한 온도보장을 비롯하여 꽃의 재배와 관리를 원만히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그쯔히 꾸려져있다.
지금 황해북도와 대외전람총국,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번에 진행되는 김정일화축전을 앞두고 태양의 꽃 관리에 온갖 정성을 다 기울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