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6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가 8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정영수로동상, 외무성 김형준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 연설자들은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이후 지난 26년간 이란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면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진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