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8일 김일성종합대학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으며 사적관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김일성종합대학은 김정일원수각하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대학이라고 썼다.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마흐무드 모하메드 오스만 아티크무관은종합대학의 모든 학생들이 조선혁명에 이바지할수 있는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기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