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지난 1월 25일에 개막되였던 제10차 《백두산상》중앙기관일군 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체육경기대회에서 성,중앙기관일군들은 롱구,배구,바줄당기기,태권도 등 종목들에서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집단주의정신 그리고 평시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4개 조로 나뉘여 진행된 경기대회에서는 화학공업성,상업성,만수대창작사,고려봉사지도국,채취기계공업지도국이 조에서 각각 종합 1등을 하였다.
또한 태권도경기에서 고려봉사지도국, 바줄당기기경기에서 상업성, 탁구경기에서 대성총국,롱구경기에서 외무성(남자),선봉지도국(녀자), 배구경기에서 국토환경보호성(남자),만수대창작사(녀자), 장기와 윷놀이경기에서는 사회과학원이 각각 우승하였다.
페막식이 8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 내각 곽범기부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 성,중앙기관 일군들, 체육애호가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