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령도하시면서 선군혁명의 빛나는 전통을 창조하시여 우리 당 선군정치의 귀중한 밑천을 마련하여주신 불세출의 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다져놓으시여 우리 당 선군정치의 기초를 마련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의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불세출의 령장이시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인민군대의 필승불패성과 위력의 원천이다.
우리 혁명무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신것은 어버이수령님의 군건설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군인대중과 함께 무장을 혁명무력구성의 2대요소로 보시고 우리 혁명대오의 군사기술적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고있다.
선군혁명령도의 대를 확고히 이어놓으신것은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큰 업적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강위력한 핵심부대,주력군으로서의 자기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다.
선군정치의 위력이자 인민군대의 위력이다.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인민군대를 강화하여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리여있는 선군혁명의 붉은기가 이 땅우에 더 힘차게 휘날리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