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 말뫼주체사상연구소조를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로 명명하는 모임이 1일 말뫼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말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리까르드 스텐베리는 소조가 주체사상을 연구학습하고 스웨리예의 광범한 대중속에 선전보급하는 과정에 자기 조직이 끊임없이 확대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지금의 소조를 전국위원회로 확대하며 앞으로 수도와 지방에 새로운 주체사상연구소조들을 내오는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는 2005년에 스톡홀름에 주체사상연구소조를 새로 내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스웨리예 말뫼주체사상연구소조를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로 명명한다고 선포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의 규모와 성격에 맞게 앞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