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국청소년학생들의 충성의 맹세모임이 7일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 량강도당위원회 박세걸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전국청소년학생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김경호1비서의 선창에 화답하면서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충성을 맹세하였다.
그들은 청년동맹안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우리 혁명의 필승의 보검인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철옹성같이 다져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의 열렬한 신봉자,선군정치의 철저한 관철자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하여 내 나라의 푸른 하늘과 바다, 기름진 땅을 목숨바쳐 지키는 21세기의 리수복,김광철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다진 충성의 맹세를 끝까지 지켜갈 의지로 가슴불태우며 혁명적인 구호들을 힘차게 불렀다.
이어 그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고향집의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끝)